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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호 칼럼
2019.04.30 09:15

회장에게 음료 쏟은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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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호의 행복편지 - 회장에게 음료 쏟은 승무원(226)

고급 일식당으로 2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곳에서 그릇에 담긴 밥이 ‘햇반’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될 정도의 고급 음식점에서 전자렌지에 데운 즉석밥?
그런데 식당측은 몇 시간 전에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어 보온 상태로 둔 밥보다 햇반이 낫다 또 식당 입장에서는 가격으로 따진다면 햇반이 더 비싸다라고 주장하는데...
우리가 인스턴트 식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고급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밥으로는 어울리지 않겠지요.
아무리 고급 그릇에 담겨있다 해도 인스턴트 밥과 방금 솥에 지은 밥의 맛 차이는 있지 않겠습니까?
국민을 속이는 정치... 고객을 속이는 기업... 이런 행위는 지속가능할 수가 없겠지요.
그 식당 어떻게 되었냐고요? 문 닫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4eY2kG49vA      

행복편지 발행인 박시호

1@parksi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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