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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밤새 꿈을 읽다, 학술정보원 ‘밤샘독서’ 행사 열려

by 관리자 posted Sep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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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늦은 밤, 하지만 중앙대학교 학술정보원은 환하게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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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바로 제6회 밤샘독서 행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술정보원에서 주최하는 ‘제6회 밤샘독서 행사’는

9월 22일(금) 밤 10시부터 9월 23일(토) 아침 6시까지, 무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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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및 밤샘독서 서포터즈, 재학생 등 총 16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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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응 원장님의 개회사, 류중석 교학부총장님의 축사와 함께

‘도서관에서 밤새 꿈을 읽다.’라는 슬로건으로 긴 밤의 독서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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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열심히 찾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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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이 선정한 교양 필독도서와 이달의 베스트셀러, 독서 프로그램 中讀이 엄선한 커뮤니티용

도서, 재학 중 인문학 도서 등 밤샘독서를 위해 다양하게 갖춰진 책을 골라 대출을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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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귤부터 과자와 컵라면, 삼각김밥 등! 맛있는 간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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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독서의 밤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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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도서관 벽에 부착된 종이에 독서그래피티와 참여 후기도 함께 작성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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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아, 물러가라! 150명이 함께 참여해서 더욱더 즐거운 OX퀴즈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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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이어지는 독서 그리고 서평작성의 시간!

 

 

 

지혜와 행운을 상징하는 밤샘독서의 마스코트, 올빼미와 함께한 제6회 밤샘독서!

 학생들에게는 추억과 함께 대학학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도서관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던 좋은 행사였습니다.

 

 

 

도서관에서의 색다른 경험이 모두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었길 바라며,

 언제나 중앙대학교가 중앙인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사진 / 글 : 중앙사랑 25기 박효은 (문헌정보학과 3학년)